내가 울면서 제발 빌려주지 말라고 함… 엄마랑 30년 된 친구가 있는데 중간에 손절했다가 몇년만에 엄마한테 전화 와서 하는 말이 자기가 지금 돈이 없어서 전기세도 못낸다 100만원만 빌려달라 했나봐 근데 엄마는 정 때문에 빌려준 거 같음 그때까지만 해도 그래 어쩔수 없지 라고 생각했는데 자꾸 이 이모가 자기 필요할때만 엄마한테 돈 빌려달라 하네 지금도 자기 동생 돌잔치 간다고 40만원만 빌려달라고 했는데 그 말 듣고 엄마 돈 부치러 바로 신협으로 갈려는거 내가 가지말라고 울면서 빌었어 결국 안 가긴 했는데….. 앞으로 어케 말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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