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ㄹㅇ 연애혁명에 나올거같은 일진들이 모여서 애견카페 차린느낌..ㅋㅋ 들어가자마자 여자사장이 개띠꺼운 표정으로 나 한 10초동안 쳐다보다가 놀러오셨어요? 이래서 네.. 하니까 막 반가워서 뛰어오르는 강아지들 발로 치우면서 문 열어주고 내내 강아지들한테 귀 아플 정도로 소리질러댐 ㅠㅠ 자기들끼리 말하는거 좀 조용조용하게 대화하면 되지 남자사장이 여자사장한테 뭔 소개팅 시켜주나본데 찐따만 아니면 된다, X발 내가 찐따를 고개시켜주겠냐 이런얘기를 진짜 개크게해서 사람들 다 개눈치보고ㅋㅋ 소파 앉아있던 사람들한테 자기들 밥먹어야되니까 비키라하는데 진짜 다시는 안갈듯.. 중간중간 계속 거의 옷을 입지도 않은 친구들 들어와서 욕설 엄청 크게하는데 참 아직까지도 기분 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