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오늘 서비스센터 대기하는데 애아빠가 자기가 등받이 있는 데 앉고 애를 등받이 없는 데 앉혀서 애가 지도 등받이 있는 줄 알고 기대다가 뒤로 떨어져서 뒤통수 바로 바닥에 박았음
근데 바로 일으켜서 괜찮은지 확인하는게 아니라 일어나라고 하면서 혼을 내더라 대리석 바닥이었는데 걱정도 안 되나
많아봐도 여섯살이나 됐을까 싶던데 애 엄마는 저런 거 알까 싶고 어휴... 어제 이수지 영상 보고 저거 보니까 더 깊생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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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오늘 서비스센터 대기하는데 애아빠가 자기가 등받이 있는 데 앉고 애를 등받이 없는 데 앉혀서 애가 지도 등받이 있는 줄 알고 기대다가 뒤로 떨어져서 뒤통수 바로 바닥에 박았음 근데 바로 일으켜서 괜찮은지 확인하는게 아니라 일어나라고 하면서 혼을 내더라 대리석 바닥이었는데 걱정도 안 되나 많아봐도 여섯살이나 됐을까 싶던데 애 엄마는 저런 거 알까 싶고 어휴... 어제 이수지 영상 보고 저거 보니까 더 깊생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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