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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3

그냥 일하면서 혼나는 게 일상다반사인데 ..... 사실 그게 좀 힘들어; 어떨 때는 별거 아닌 걸로 뭐라 버럭 하시는 선임들도 좀 있는데 그냥 좋게 말해도 해결될 문제를 나한테는 꼭 심각하게 몰아세워서 말하는 게 너무 짜증 나서;;;

최대한 실수를 다시 하지 않으려고 항상 노력하지만... 그게 생각보다 쉽지가 않아서..: 

문제 하나를 잡아도 또 생각하지ㅡ못한 문제가 나오고; 이게 반복되니까 너무 힘들고 불안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데,, 

그래도,,, 취업 못해서 아무것도 못하던 취준 시절을 생각하면 지금 상황이 더 나은건가 생각도 다시 들기도 하고..  지금을 어떻게 생각하고 살아야 좋을지 모르겠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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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나마 내가 제일 쓸모있는 곳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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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돈 벌러가는 곳이지 뭐. 신입땐 당연히 혼날일이 많긴한데 너무 죽을만큼 힘들면 그만두고 딴데 가라. 널린게 회사고 좋은 선배들도 많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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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돈 버는 곳이라고 생각하는게 젤 마음 편하더라.
신입때 혼나는게 힘들면 멘탈 관리 차원에서라도 내가 실수했을때 알려주고 수습해주라고 선임한테 돈 더주는거임 하고 좀 혼자만의 시간일때 알려준 것들 찬찬히 살펴보면 훨씬 도움돼. 사실 너말대로 진짜 별것도 아닌 것들이 많아서 조금만 지나면 잘 할수있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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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회사다니면서 여기 즐겁다라고 생각한적 한번도 없는데 , 굳이 갈굼 심한 곳은 다니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이직함. 이직한곳은 사람들이 훨씬 좋아서 걍 돈벌러 다니는거임 ~ 하고 다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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