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전달할때 빼먹은거 생각안나는데 그것도 제대로 못챙기냐 소리 들을까봐 생각할 겨를도 없이 지어내서 말해버림
근데 그거때매 일을 두번하게 만들었는데 내책임 아니라고 변명하려고 동료이름도 팔았어
근데 내가 거짓말하고싶어서 하는게 아니고 당황하면 머리가 백지가 되고 순간적으로 하게돼
어떻게 해야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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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전달할때 빼먹은거 생각안나는데 그것도 제대로 못챙기냐 소리 들을까봐 생각할 겨를도 없이 지어내서 말해버림 근데 그거때매 일을 두번하게 만들었는데 내책임 아니라고 변명하려고 동료이름도 팔았어 근데 내가 거짓말하고싶어서 하는게 아니고 당황하면 머리가 백지가 되고 순간적으로 하게돼 어떻게 해야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