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중간 과탑도 찍고 이제 진짜 정병 극복 성공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하지도 못한 곳에서 불쑥불쑥 죽고싶은 생각이 튀어나오네 아직도 그 악몽같은 기억을 못잊었나 싶고 그냥 또 무기력해지려고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