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31230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야구 삼성 맛집/음식 한화 여행 책/독서 주식 롯데 피부 KIA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5
난 집에 누구 있는 거 싫어하고 나 혼자 뭐 해먹거나 시켜먹는 거 좋아하거든(다른 사람이랑 같이 먹는 거 싫어함)
연애할 때도 2주에 한 번 보는 것도 ㄱㅊ고 자주 보고 싶어하면 너무 벅차고 힘들었달까
가정 꾸리면 집에 남편이며 아이며... 돌아다니는 거 너무 신경 거슬릴 거 같고 혼자 있고 싶은 마음이 절실할 거 같아 자유롭지 못한 거에 스트레스 엄청 받을 거 같음
근데 또 외로움를 전혀! 안 타는 건 아님 그냥 한쪽으로 쏠렸음 좋겠는데 너무 힘들다 정하기가... 결혼은 나랑 안 맞는 건지 ㅜ
대표 사진
익인1
나랑 비슷하다 ㅋㅋㅋ 나도 결혼은 아직 고민인데 아이는 안 낳는 거 확정함 남편이야 말로 잠깐 혼자 둬달라고 부탁하면 되지만 아이는 내 맘대로 멀리 하고 그러면 안되니까...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사실 나도 아이 안 낳고 싶은 건 거의 마음 정한 거 같아 근데 딩크 하려는 남자를 못 찾을 거 같아서 자꾸 고민 됨... 근데 남자가 원한다고 낳고 싶진 않아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
그치 딩크 남자 많진 않은 듯... 난 결혼도 꼭 해야 한다는 생각은 아니어서 그냥 찾아지면 하고 아니면 안할 거 같아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근데 나두 집에 누구 오는거 싫고 혼자있는거 좋아하고 외로움 전혀 안타고 남친이랑 가까이 사는데도 자주보는건 좀 귀찮았는데 아예 결혼해서 같이 사니깐 오히려 괜찮아 밖에 안나가도 돼서 그런가... 맨날맨날 재밌구 집에 있어도 서로 할거해서 혼자만의 시간도 충분히 갖고... 애는 안낳기로 했어!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내 확실한 마음은 아이는 안 낳고 싶다인 거 같아 ㅠㅠ 근데 딩크 남자 찾기가... 못 찾으면 아예 혼자 살 각오 해야해서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건 그렇지 ㅜㅜ 아이 갖고 싶었더라도 와이프 결정 존중해주는 진성 아내바라기 남자 찾아야댈득...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없음 못 산다고 했던 전남친도 내가 딩크 결정하니까 고민하더라 ^^... 사실 내가 몸이 아파서 안 낳으려는 게 제일 큰데 뭔가 이해는 되면서도? 좀 상처 받아서 다시 만나고 싶다는 거 거절했어... 찾기 힘들 거 같아...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난 다른 사람 있는건 괜찮은데 외로움을 안 타서 필요성을 못 느껴 근데 아이 생기면 내 자유가 줄어드니까.. 그리고 남편이랑 정으로 사는 것도 싫어서 굳이 외로움도 안타는데 정으로 살거면 결혼 안하는게 낫다는 생각이어서 나는ㅜ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익은 혹시 나이 4,50대 남들은 한창 아이 키우고 바쁠 때 내가 외롭진 않을까 걱정은 안 돼?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런 생각도 해본적 있는데 난 친척언니 나이차이 나는 한 분도 비혼이고 자기계발하고 그러면 괜찮지 않을까싶기도.. 근데 외로울 때도 있을 것 같지만 엄청 막 타는 정도는 아니어서 괜찮지않을까하는 막연한 생각ㅋㅋ
2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뭔가 사무실에서 다들 배우자 이야기 아이 이야기 하는데 내가 끼지를 못 하겠더라고 ㅠ... 뭐든 장단점이 있는 거겠지! 댓글 고마워 ㅠㅠㅠ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배신 당한게 좀 충격이다3
05.03 13:45 l 조회 45
어른들 눈꺼플 처진거 올리는 수술 많이해??????2
05.03 13:45 l 조회 26
우리아빠 쌉 t인데 가끔 뜸금없이 슬픈말함
05.03 13:45 l 조회 29
27살 모솔 여익 다음주 첫 소개팅인데...취미 물어보면7
05.03 13:45 l 조회 119
카페에서 번호 받았는데 연락해볼까 말까
05.03 13:45 l 조회 27
나만 무인카페안가냐..커피맛없어ㅠ
05.03 13:45 l 조회 12
여자가 키보는 이유가 뭘까14
05.03 13:44 l 조회 57
아싸 오늘 시급 12만원
05.03 13:44 l 조회 25
난 도파민 없이 공허한 상태가 제일 마음이 편해
05.03 13:43 l 조회 17
남녀갈등에 개입하는 세력은 분명히 있음
05.03 13:43 l 조회 16 l 추천 1
아니 나 꿈꿨는데 너무 생생함
05.03 13:42 l 조회 10
20대 후반 익들 친한 친구 몇 명이야?!12
05.03 13:42 l 조회 168
취준동안 면접보러다녔을때 진짜 하나같이 별로였음 22
05.03 13:42 l 조회 531
사무직들 내일 월요일날 쉬는 사람이 더 많아?? 아니면6
05.03 13:42 l 조회 36
무리에서 매번 튕기는 애는 문제잇는거임?7
05.03 13:42 l 조회 100
가성비로 방에 젖은 수건 널어두면 가습기 되잖아 제습기는 없나?ㅜ
05.03 13:41 l 조회 25
가슴 큰 익들아 붙는옷이나 파여서 슴골 보이는 옷 입으면 대화상대가 쳐다보는 느낌 들지않음?36
05.03 13:41 l 조회 366
초년생 차 캐스퍼 어때?8
05.03 13:41 l 조회 33
아니 익들 친구도 이래?? 친구랑 노는데 남친 연락 보는 걸로 서운해함17
05.03 13:41 l 조회 32
익들은 오티티 어디 구독해있어?9
05.03 13:40 l 조회 28


처음이전511512513514515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