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다는 얘기 만하면 다 내문제라고하고 화를 내
직장 힘들다고 말만해도 내가 적응못해서 그렇다고 내 탓만하는데 당장 그만두고싶어도 엄마 무서워서 그만두 못둬 폭언이 너무심해서
살면서 엄마한테 정서적 공감을 못받고 자랐어 ㅠㅠ 친구 엄마들 얘기들어보면 다정한 엄마들이 많던데 ㅠㅠ 다정한 엄마를 가진 사람보면 참 부러워
그래서 그런지 나는 결혼해서 자식을 낳고싶지않아
우리 엄마 딸로 살면서 행복한 기억이 없거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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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는 얘기 만하면 다 내문제라고하고 화를 내 직장 힘들다고 말만해도 내가 적응못해서 그렇다고 내 탓만하는데 당장 그만두고싶어도 엄마 무서워서 그만두 못둬 폭언이 너무심해서 살면서 엄마한테 정서적 공감을 못받고 자랐어 ㅠㅠ 친구 엄마들 얘기들어보면 다정한 엄마들이 많던데 ㅠㅠ 다정한 엄마를 가진 사람보면 참 부러워 그래서 그런지 나는 결혼해서 자식을 낳고싶지않아 우리 엄마 딸로 살면서 행복한 기억이 없거든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