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으로 이사가는거라 공사비용 생각보다 많이 들어서 엄마가 처음으로 돈 아쉬운 소리 했는데 딱잘라서 거절했거든 그때 엄마 서운해서 울면서 집왔는데 이번에 사촌 카페 열어줬나봐 그런데도 엄마는 그 카페 개업식가서 축하금 줘야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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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축으로 이사가는거라 공사비용 생각보다 많이 들어서 엄마가 처음으로 돈 아쉬운 소리 했는데 딱잘라서 거절했거든 그때 엄마 서운해서 울면서 집왔는데 이번에 사촌 카페 열어줬나봐 그런데도 엄마는 그 카페 개업식가서 축하금 줘야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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