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다고 할때 암말없이 받아야 하는 건 아는데진짜 너무 못생겨서 울고싶음 개구리 닮았어욕먹을것도 알고 이기적인것도 아는데 너무 못생겨서 거절하고 싶은데 차살돈은 없어서 받아야 하는 내 처지도 너무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