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면접 보고왔는데 담당환자는 30명가량이래.
근데 풀베드는 70베드 정도고, A팀 B팀으로 나뉘어져있고,
스케줄에 따라 오늘은 A 봤다가 내일은 B 볼 수도 있나봐
챠지는 매 듀티별 두명씩인데 멤버가 어떻게 붙냐에 따라 다른 듯...?
A, B 왔다갔다 하면서 다 볼 수 있어야해서 인계도 전체를 다 듣는 것 같고..
잠깐 병동라운딩하면서 봤을 때 중증도가 아주 높아보이진 않았는데.. 그냥 요양병원도 아닌데 70명 환파 언제 다 하나 싶기도 하고.. 경력이 있긴 하지만 팀 오가면서 환파를 해낼 자신이 없어서 망설여지는데... 원래 로컬급 병원들은 이렇게 팀 오기면서 보는 경우가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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