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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
엄마는 4시반 퇴근 6시에 밥먹고 나는 5시반 퇴근 7시에 밥먹음
엄마가 동생 픽업해서 같이 옴 둘은 음식취향 비슷해서 저녁 자주 같이 먹고 난 걍 가끔
근데 가끔 나도 먹는 메뉴 시켜먹을 때가 잇는데 그럼 나한테 물어보고 시킬 수 잇는 거잖아.... 근데 걍 아예 말을 안하고 시킬때가 잇음 둘이 먹을 것만 시키거나 / 안 물어보고 내 거 시켜두거나 / 시키고 나서 넌 뭐 먹을래? 물어보거나 함
전부터 몇번 이래서 시키기 전에 나한테 좀 물어보라고 햇거든 근데 며칠전에 또 이런거임.... 이거 시켯는데 먹을래? 안 먹고 싶으면 딴거 시켜먹고 이러는겨 그래서 물어보는게 뭐 어려운일이라고 대체 어ㅐ 안뭉어보냐거 뭐라하니까 너 퇴근전에 시켜서 못물어봣다 안먹고싶으면 다른거 시켜먹으면 더ㅣ지않냐 함.. 걍 안물어보고 시키는거 자체가 서운한데 내가 이상한거야???? 이해를 못해서 더 답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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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서운한데? 한시간밖에 차이안나는데….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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