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외국인인데 국적 특성상(?) 연애하면 남자가 다 부담한단 말이야 그래서 그 나라 전애인이랑 사귈 때도 다 남친이 다 부담한 거 알고 그거에 대한 스트레스? 부담?도 있던 걸로 앎
나랑은 그냥 보통 커플들처럼 밥 사면 커피 사고 뭐 이런 식으로 번갈아 내는데(더치페이x)
뭔가 내가 가성비 한국인 여친 된 거 같아서 왜캐 기분이 안 좋지 ㅠ
친구한테 말하니까 자기라면 좋을 것 같대. 남자친구 돈 적게 쓰게 할 수 있어서? 부담 줄여줄 수 있어서 ㅇㅇ
그런가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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