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가게에 애기엄마가 애기를 안고 들어왔는데 애기가 진짜 한 박자도 안 쉬고
"오앙에에엥오아에오에오엥우잉우이이아아아우우우" 이러고 미친 수다를 떨어서 ㅋㅋㅋㅋㅋ
엄마는 대답해주다가 지쳤고
지나가는 사람마다 웃으면서 "애기가 할말이 참 많은가봐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러고 한마디씩 하는데
그럴때마다 애기 말 더 많아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엄마 계속 "응. ..웅......할 말이 많아? ..으응....어...그랫구나......할 말이 많구나....응ㅇ...."
가게 안에 있던 사람들 다 함박웃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