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31449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야구 한화 사주/타로/점성술 간호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

난 원래 힘든 일 있거나 무슨 일 생겼을 때 친구들,남자친구한테 싹 다 털어놓으면서 푸는 스타일이야

딱히 남한테 말 안 하는 타입 아님

근데 친구 중에 진짜 솔직히 말하면 심하게 징징거리고 자기가 이야기 다 해야 되고 자기가 제일 힘든 타입인 애가 있어..

그래도 친구로서 소중하니까 얘랑 만나면 내 얘기 안 하고 내가 들어주는 포지션을 자처해서 몇년간 들어주면서 지낸 거거든?

얘는 그래서 내가 남한테 얘기 안 하고 속 썩히는 성격이라고 생각하더라고............

이번에 뭔가 오해를 하고 계속 나한테 속 썩히지 말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이런식으로 자꾸 아련하게 힘을 내라고 나한테 말하는데

상처 안 받는 선에서 내 원래 성향은 충분히 말 잘하는 타입이라 다른친구들한테 다 털어놨다, 너랑 있을 때만 들어주는 포지션을 취하는 거다 이런식으로 전달할 방법 있을까..

평생을 이렇게 지내면 나도 좀 힘들 거 같아서 언젠가는 말해야 할 거 같긴 했거든

대표 사진
익인1
저런말 한다한들 상처를 왜 받아?
나도 속으로만 삭이는거 아니니까 걱정말아라 정도로 하는게 나을듯

23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개예쁜거 샀다2
05.03 06:58 l 조회 44
기리고에 나온 무당엄마 유튜버 닮음...
05.03 06:57 l 조회 23
고객님들이 초보 안 같다고 실력 좋다고 칭찬해줄때마다
05.03 06:55 l 조회 29
나나나 애인이 나 생일이라고 목걸이 사줬당1
05.03 06:53 l 조회 54
생각해보니 내 인생 첫영화가 여우계단인가 여고괴담인가 공포영화였네
05.03 06:52 l 조회 15
웰라쥬토너로 버블토너 만들고싶은데 됨?
05.03 06:51 l 조회 15
20대 중반에는 어떤 고민해?4
05.03 06:51 l 조회 38
나 오늘 쿠팡알바 하러간당8
05.03 06:49 l 조회 56
공무원 붙어도 면직하면1
05.03 06:49 l 조회 50
혹시 지금 유튜브프리미엄 가격 얼마야?2
05.03 06:47 l 조회 31
관심 가는 사람 교환학생 갔는데 스토리 하나도 안 올려서 ㄹㅇ2
05.03 06:44 l 조회 89
본인표출 26 165 남익 상의 따라 입을까 하는데 어떨거 같애?4
05.03 06:42 l 조회 42
연휴 시작과 끝이 비라니
05.03 06:41 l 조회 16
내일 강릉 사람 많겠지4
05.03 06:36 l 조회 56
웹툰 500-600원이 비싼거야?21
05.03 06:30 l 조회 109
낼 수업 3개 있는데 뺄까말까..3
05.03 06:30 l 조회 38
대군부인 현실 평은 어때?3
05.03 06:28 l 조회 53
악프2 재밋니애들아
05.03 06:28 l 조회 15
근데 치과마취주사 바뀐거야??
05.03 06:27 l 조회 27
원래 마르면 갈비뼈 보여?3
05.03 06:22 l 조회 52


처음이전191192193194195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