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작은동아리를 다니고 있는데 새로 들어온 여학생이 있거든
매주 2회 모임이 있고 난 하루씩만 나가고있어. 그날 여자애랑도 만나서 다같이 이야기하고 밥먹고 새벽3시까지 술 마시고 그랬는데 다음날 모임도 같이 나와요 오빠 이러길래 나갔거든
근데 다음날은 뭐랄까.. 좀 적극적으로 이것저것 물어보더라고 혹시 연애하고 있냐 이상형이 어떻게 되냐 등등..?
그러다 다들 전 애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길래 나는 전 여자친구 쌩얼 봤을때 갭이 너무 차이나서 놀랐다니까 얘가 입술 삐쭉 내밀면서 나도 갭 심한데.. 하고 나 쳐다보니까 나한테 관심이 있나 하고 생각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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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바람펴서 낳은 애한테 다 털어놓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