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31477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주식 만화/애니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2
옛날부터 위경련도 심했고 심장이나 장 등등 정말 종종 아픈 곳이 있어서 병원 가면 항상 정상이었어.
비싼 장비로 검사해도 내부는 항상 깨끗하고 문제가 없었어.
근데 이젠 바깥쪽 허벅지가 아픈거야. 정형외과, 피부과 가도 다 문제 없대. 그래서 마지막으로 신경과를 갔지. 거기서도 비싼 치료했거든? 정상이래. 이정도로 아픈거면 정신과를 가래..
근데 내가 우울증 불안장애 등등 있거든? 근데 정신 이상 있어서 아픈게 아니라 진짜 아파 나는… 대체 뭘까. 나 지금도 허벅지 시려워…
대표 사진
익인1
신체화증상아냐?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
너가 아픈걸 의심하는게 아니라 ㅋㅋㅋ 우울증땜에 신체가 아픈거임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거 정신과 가야됨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게 우울증,공황장애 증상이 있으면 신체화 증상이 같이 와서 정신과 약을 먹어야됨 실제로 너가 아프다고 느끼는 증상은 신체 기관에 문제가 있는게 아닌데도 환자들은 몸이 여기저기가 아프다고 느껴 정신이 아프면 자율 신경 자체가 엉망이됨 .. 그러다보면 건강 염려증이 오니까 온갖 검사 다 해보고 아무 이상 없을때 정신과를 가게되는거임 일반인들이 괜히 불안장애 있을때 일을 쉬고 연예인들이 활동 중단하고 그러는거아님 정신적으로 아프면 몸이 같이 아프니까 일상에 지장이 생겨서그럼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 임상에서 있는데 글만 봐도 알겠음.. 정신이 아파서 몸이 아파지는 것도 증상 맞아… 아픈 거 맞아 아픈 게 맞는데 아픈 이유가 우울증 불안장애 이런 거 때문에 신체로 나타나는 거야 그러니까 정신과를 가서 상담을 하든 약을 먹어보든 해서 우울증 불안장애부터 고쳐야해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위경련 심장 특정 신체부위가 아픈 거 이런 거 다 스트레스가 극심해도 나타날 수 있어 어디 문제있는 거 아니고 다친 거 아니여도 심리적으로 불안정하면 나타날 수 있어 이런 걸 ㅇ신체화 증상이라고도 하는데 정신과 가면 맞는 약을 처방해줄 수도 있어 먹다보면 나아질 수도 있는 거고 의사가 너를 의심해서 정신과 가라는 게 아니라 이 원인도 저것도 아니니까 해준 말이고 정신과 가는 거 아무것도 아님 진짜!!!! 가봐 !!!!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만약 우울증 불안장애를 이미 정신과에 가서 진단 받은 거라면 이 증상들을 추가로 말하면 돼!!!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정신과는 다니고 있어? 신체화 증상 같아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윗댓들도 그렇고 다들 걱정되서 말하는 거니까 꼭 가봐 다니고 있으면 약 잘 챙겨먹고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정신과 아무것도 아니야 함 가봐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정신과 한 번 가봐 별거아니야 진짜
정신 건강해지면 신기하게 몸도 나아
나도 어릴때부터 위장약하고(위염 심하고 과민성 대장도 있고 다 있음) 심장도 아파서 부정맥 의심에 판막 역류 의심에 중환자실에서 24시간 심장 검사하는 것도 하고 했는데 결국 정상이라 이때 정신과가라해서 정신과가서 약먹고 스트레스 줄이고 하니까 신기하게 어느새에 사라지더라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오 나도 이명이 몇달 동안 계속 들려서 이명 전문병원 예약했는데 검사 결과 전부 정상이라고 정신과 추천해주시더라
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친구가 불륜하면 말려...??28
05.04 02:28 l 조회 205
28살에 1년 계약직.. 하는게 맞을까10
05.04 02:27 l 조회 156
화장품 새로 샀는데 안맞는거 처분 어떻게해 3
05.04 02:27 l 조회 25
기다려주는연애는 하는거아닌듯......진짜3
05.04 02:26 l 조회 112
집안꼬라지
05.04 02:25 l 조회 21
주변에서 오늘 나 왤케 못생겻지 ㅠ ㅠ 일케 말할때 항상 똑같아 보였음
05.04 02:25 l 조회 52
어이없네 짝남이 숨겨운 애 있는 꿈 꿈ㅋㅋ
05.04 02:25 l 조회 25
흡입기 때문에 너무 떨린다
05.04 02:24 l 조회 48
너무 폐급이라 사는 의미가 없어9
05.04 02:24 l 조회 111
취준하는데 걍 인생이 개현타오고 맨날 방황함44
05.04 02:23 l 조회 455
혹시 가슴크기 왔다갔다하는 사람 있니...? 12
05.04 02:22 l 조회 81
결혼식에 친구+지인 30명이면 ㄱㅊ한가..2
05.04 02:21 l 조회 47
서울 대병 5년차 간호사가 450-500정도 벌어? 4
05.04 02:21 l 조회 84
인천에 무보증 월세? 여기 트렌드인가1
05.04 02:21 l 조회 33
언니 결혼준비중인데 너무스트레스다6
05.04 02:21 l 조회 61
간호사 익들아 남자혈관이 여자혈관보다 찾기 더 쉬워??1
05.04 02:21 l 조회 32
포테토남 보단 포테이토 피자임
05.04 02:21 l 조회 15
소개팅했는데 관심 없어서 인생곡 영크크라고 함7
05.04 02:20 l 조회 351
포테토녀는 유행없어?2
05.04 02:20 l 조회 42
잔치국수vs포테이토1
05.04 02:19 l 조회 42


처음이전68668768868969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