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31481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만화/애니 해외거주 야구 동성(女) 사랑 삼성 우울증 아르바이트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0

특히 집 망하고 언제 제일 우울했었냐면

이제 살던집이 경매넘어가고 새 집으로 이사했거든

월세였어 500/30 낡은아파트

이제 이사해서 그 집에 처음 들어가봤는데 엄청 더럽더라고

그때가 제일 우울했어

너무더러워서 귀신같은 집이였는데 처음 그 집에 들어갔을때.. 그리고 들어가서 청소하고 짐옮길때..

대표 사진
익인1
2000평 살다가 48평 온거
9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000평이면 단독주택이었나보구나
엄청 부유했었나봐?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
교외에 할머니집 우리집 고모집 이렇게 대지 안에 여러채 살앗어
9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엄청 부유했구나,, 48평이먄 지금도 나쁘지않게 사는거긴한데 그래도 그정도 살다가 48평간거면 우울할만하긴하겠다..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두 남의집에 사글세로 살아본 적 있어 ㅎ 4명이서 방 한칸에서 살았었는데..
9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렇구나..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우린 형제자매들 다 커서 독립하고 그래가지고.. 우리가직접 느끼는건 별로없었는데 엄마아빠 멘탈이 너무 걱정돼서 결국 나랑 언니랑 오빠랑 모은돈으로 지방에 작고 낡았지만 ㅜ 구축아파트 하나 사서 모셨어 요즘엔 다시 활력찾으시고 엄마는 알바 아빠는 다시 취업하셔서 일다녀 자녀가 어릴때 망하면 정말 힘들겠구나 싶더라.. 우린 엄마아빠가 너무 걱정됐어. 집이고 차고 건물이고 땅이고 우리한테 피해안갈정도로만 있는거없는거 싹다팔고 정말 빈털털이 모텔 전전하면서 월세집구하고계시더라고..,,..ㅠㅠㅠㅠ그정도로 심각할줄은몰랐음….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난 내가 엄청 어릴때 망해서 잘모르는데 엄마가 항상 옛날 얘기만하면 힘들어하더라
멀쩡한 전원주택에서 화장실도 집밖에 있는 단칸방 월세로 이사가고 집에 빨간 딱지 붙고 빚쟁이들 찾아와서 옷장이나 창고에 나 끌어안고 숨어있고 그랬었대,, 난 뭐 단편적인 기억 뿐이지만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3번째 망햇을때.. 제일 힘들었었고 처음 망했을때 기억나는거는 엄청 작고 낡은 집으로 이사해서 안그래도 충격먹었는데 이삿짐 센터 직원이 남의집보고 비웃는거보고 화도나고 멘탈도 나갓엇음 어렷을땐데도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난 늘 집이 가난하고 망해 있었어 가지고.. 교복값도 없어서 빌려서 사주시고; 무튼 별생각 없었는데 죽도록,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긴 하지.. 주변 보면 좀 잘 살다가 무너진 집은 타격이 더욱 크더라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우울을넘어서 히키코모리됐엇음 대인기피증 걸려서 ㅋᩚㅋᩚㅋ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낡은 집이였는데 자기 전 조용할때 바퀴벌레 타닥타닥거리면서 기어다니는 소리 날 때 너무 우울햇응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
나 초딩때 여러 은행에서 한도없는 카드?까지 먼저 만들어준다고 연락 올 정도로 엄마가 식당으로 성공했거든 방송도 계속 타고 365일 내내 줄 서있을정도로
근데 아빠라는 인간이 사기치고 다니다가 돈 다 말아먹고 교도소감. 집엔 빨간딱지 , 엄만 신불자까지 되고 수도세랑 전기세도 못내서 끊겨도 보고 의료비도 못내서 병원도 못다녔엌ㅋㅋㅋ 어찌저찌 살아서 벌써 20년이 흘렀지만 난 공장다니면서 아직도 집 빚 갚고있어 ㅎ 죽기전에 가난을 벗어나보긴 할까 싶지만 하루라도 잘 버티려고 아등바등 하는중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어쩌다 그렇게 된거야?
8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마켓컬리 웬만하면 다 가지??3
10:12 l 조회 51
다들 팔찌나 반지 어느 브랜드거 껴…???? 내거 진짜 이쁘다 하는익40
10:11 l 조회 1144
부모님 생일 어버이날 어린이들 어린이날 생일 일반 성인들 불공평해3
10:11 l 조회 30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 20대익들아6
10:11 l 조회 166
씨유편의점 토스 페이스페이 어케해???1
10:10 l 조회 38
자주 웃으면 팔자주름 생기는줄 날았는데 너무 안웃으면 생기는거래11
10:10 l 조회 984
비오는날 아궁이에 떡 구워먹는중2
10:09 l 조회 40 l 추천 1
Intp 남자 연애상대로 어떨거 같아??2
10:09 l 조회 18
9호선이 출퇴근 헬이라는데 오전 7시에도 헬이야??3
10:09 l 조회 67
어버이날 용돈 및 선물 골라줘4
10:09 l 조회 28
하 나 일머리 없는 상사랑 일하는데 힘들다 정말...
10:08 l 조회 10
장수생 친구한테 인생을 즐기면서 살았으면 좋겠다는 말 주제넘는 말이라고 생각해?17
10:08 l 조회 194
엄마가 회피형인 익들있니?
10:08 l 조회 23
단기 알바 마지막 출근~!
10:06 l 조회 23
서울익들아 밖에 추워??2
10:05 l 조회 63
9호선 삼전역이랑 5분거리 월세 70이면 ㄱㅊ은편인가..?1
10:05 l 조회 21
진짜 의사같지 않은 의사 많은듯3
10:05 l 조회 39
얘드라 마운자로 아파…???3
10:04 l 조회 53
사진바꾸려고 신분증 재발급할건데
10:04 l 조회 29
가난한집 대학생인데 존ㄴ ㅏ 서럽다58
10:03 l 조회 2314 l 추천 1


처음이전22232425262728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