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적정가라고 느낌
하루에 들이는 시간 생각하면 충분히 받아도 되는 돈이라고 생각해
왜냐면 창조의 영역은 글작가든 그림작가든 자기의 영혼을 파는 직업이라고 생각함 글구 나같은 독자는 그 에너지에 감명을 받아 사는 거라고 생각해서 아깝지 않은데 나는,,
창조하는거 솔직히 엄청 힘든 영역이잖아
심지어 대중의 마음에 드는 글이나 그림을 만든단 건 더 정성들여야하는 일이란 말임 그게 어려워서 하나 성공하면 9개 똑같은 내용으로 나오는거고 ㅋㅋㅋ 근데 그 9들조차 결국 본인들의 수입도 수입이겠지만 독자의 사랑을 받고 싶은 창조자란 말이지
그래서 그런 창조의 영역에 저 금액을 지불하는게 아깝다고 생각이 든 적이 난 없어서 신기함 오히려 난 내가 좋아하는 웹툰의 작가님한테 돈 더주고싶다고 느낀적은 있음 그냥 그림에서 느껴지는 정성이 내 정신적 만족감을 채워줘서 나도 그 열정에 보답하고 싶어서 ㅋㅋㅋㅋㅋ
그리고 구독제 어쩌고하는 것도 난 애매하다 느낀게 구독제로 가면 퀼이 아쉬워지잖아
아닌가? 난 그간 구독제인 것들은 보면서 그간 너무 아쉬웠음 뭔가 애매해 뭔가 부족하게 빠진 맛임 구독제는 뭐라하지? 정말 많이 보라고 뭘 던져주긴하는데 깊이감이 어? 여기서 끝이야?가 내 맘엔 더 강했었어
지금도 봐봐 요즘도 자신있는 사람들은 구독제로 안하잖아 심지어 유명작들은 구독제에 절대 안올라오는 것만 봐도 답이 있지않나 싶구
물론 예전에 어떤 기사에서 그러더라
보통 사람들은 퀼이 좋은 것보다 그냥 대충 무난하게만 만들어주면 된대 적당히 시간 때울 용으로 ㅋㅋㅋ ㅠ
근데 나는 창조의 영역에서 그 창조자가 영혼 다 털어낸 열의를 보고 싶지 뜨뜨미지근한거 원치않아 그림이나 스토리 영화 등 그 안에 든 그 사람의 열의까지 사는 게 창조의 영역이라고 생각함 근데 나같은 사람 소수겠지?
난 정말 잘 쓴 글 보면 내가 가진 돈 퍼주고 싶고 잘 그린 그림이나 ㄹㅇ 아트했나 싶은 색감보면 작가들 사랑하게 되던데 진짜 마음안에 그 사람에 대한 사랑이 가득차서 잘했어 돈 어케든 더 줄테니 더더 가져와 더해봐 더 이거되는 입장이라
이래저래 경기가 요즘 많이 힘들구나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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