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입학이 인생의 90프로를 정한것같다는 현타..
고등학생때까지는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180도 변할거라 생각했는데 이제는
메디컬 다니는 친구는 의사 돼서 잘 먹고 잘 살겠구나
항공과가서 승무원 하는 친구는 비행하다가 잘 결혼해서 잘 살겠구나 뭐 이런거
내 인생이 거의 다 정해져서 좀 아쉬운 느낌...?
내 인생도 뭐 전공 살리면 잘가면 대기업 못가면 중소기업 가서 평범하게 결혼해서(할거임) 살겠다.. 이런 느낌
나만 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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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학이 인생의 90프로를 정한것같다는 현타.. 고등학생때까지는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180도 변할거라 생각했는데 이제는 메디컬 다니는 친구는 의사 돼서 잘 먹고 잘 살겠구나 항공과가서 승무원 하는 친구는 비행하다가 잘 결혼해서 잘 살겠구나 뭐 이런거 내 인생이 거의 다 정해져서 좀 아쉬운 느낌...? 내 인생도 뭐 전공 살리면 잘가면 대기업 못가면 중소기업 가서 평범하게 결혼해서(할거임) 살겠다.. 이런 느낌 나만 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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