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뭐라도 해드리려면 돈 좀 벌어서 여행도 좀 보내드리고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에 자꾸 조급하다는 생각을 할 뿐... 내 스스로는 30이든 40이든 뭘 하든 괜찮게 살 것 같다고 생각함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