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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5
밖에 혼자 설렁설렁 걷다 돌아오는게 전부
얘기하고싶다 
친구들은 다 놀러가서 바쁘고
가족들도 내가 너무 자주 전화해서 나를 귀찮아 해
언니도 이제 전화 안받는댜ㅠ
당근에서 동성친구들 구해봤는데
이제 나이들어서 그런가 지속적으로 친해지긴 힘들더라
외롭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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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친구 땜에 외로운게 아닌 것 같은데 내면을 채워 나도 친구없고 외로움….근데 그게 친구때문은 아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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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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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3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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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익은 어떻게 내면을 채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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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좀 복잡한데 개인 성향에 따라 다른듯 나는 살면서 최근에 깨달은게 예를 들어 누가 나보고 넌 뭘 좋아하냐 물었을때 대답을 못라더라 그동안 남들만 신경쓰고 배려하는 삶에만 익숙했지 나는 돌아본적이 없더라고 그래서 요즘엔 나에 대해 집중하고 질문 하나씩 던져보는 편이야 그 대답을 찾기 위해서는 경험이 필요해.. 쉬면서 경험해보는중이고… 친구한테 얘기했을 때 들어주는 친구가 한명은 있긴한데 몇시간을 말해봤자 끊고나면 속이 후련하지도 않고 그냥 들어준 친구에게 미안함+말해도 채워지지않는 나 자신에 대한 껍데기만 남은 기분이였어 나한텐 친구도 말하는 행위 자체도 내 외로움을 채우는거에 관련이 없다는걸 깨달았던거같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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