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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운 집안, 배우신 분들이라고 하던데 그렇게 말할 정도인가? 어쨌든 그냥 공무원 아니야?

60년대 초반,중반년생이라 지금은 은퇴하셨긴 한데 공무원들 워낙 많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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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공무원은 늘 중타는 쳐서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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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배운 집안..? 까지는 모르겠음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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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 걍 공무원이지 그리고 어른들세대 공무원은 오히려 비선호 직업이었어서 크게 메리트로 생각하진 않는 것 같아 개인적으로 그래도 한직장에 오래 계신 분들이라고 생각하면 존경심은 들지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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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33 배운집안이라는건 좋은 대학 나오고 직업도 전문직이거나, 공무원이어도 행시출신 말할때 배운집안이라는거 아닌가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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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4 법조인이시면 모를까 공무원이..? 공무원 후려치기가 아니라 진짜로 잘 모르겠음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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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진짜 고학력자면 법조인이라고 하겠지 굳이 법원직 공무원이라고 안할걸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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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배웠다는 게 너무 상위를 생각해서 그런 듯 두 분 다 공무원이면 평균 이상은 분명한 것 같은데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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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냥 무난한 집안..? 배운 집안하면 교수집안 생각나는데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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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60년대 중반생이시면 평균 이상이지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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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평균 이상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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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안정적인 느낌? 배운집안은 뭔가 가방끈이 긴 그런느낌 교수같은..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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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배운 집안은 아니지 옛날엔 공무원 걍 시켜줬는데...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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