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31764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양띵TV 해외거주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7
이혼가정이고 어릴때부터 엄마랑 지냈는데 솔직히 너무 힘들기만 했어 
재혼한다고 타지갔는데 그때도 집안 개판이였어서 새아빠랑도 이혼하고(엄마가 이혼만 두번함)
애초애 어릴때부터 집에 돈 없어서 갖고싶은거 사준적도 없고 중3때부터 알바 시작했는데 그때부턴 용돈도 안줘서 고3때까지 혼자 알바하면서 그 돈으로 생활함 
대학도 못갔고 20살 취업하자마자 엄마가 같이살거면 생활비 달래서 달에 30씩 줬어 2년정도 합치면 700정도는 돼
내가 고등학생때만해도 꿈이있었는데 엄마가 그 꿈 무시하면서 하지말라해서 공부도 못했었음
2년 같이살고 독립한 이후로는 엄마랑 연락 잘 안하고 살아 지금 26살인데 독립하고 엄마랑 한번도 얼굴 본적 없다가 가족분 장례식장때문에 어쩔 수 없이 봤는데
그제서야 내얼굴 보면서 울면서 미안하다고 하더라 가족들은 그래도 엄마가 너 혼자 키웠는데 종종 연락도하고 얼굴도 보고 하라는데 전혀 그럴 생각이 안들더라
돈도 돈인데 어릴때부터 나한테 자식한테 못할말 맨날하고 무시하고 내얘기 들어준적도 없고 
곧있으면 엄마도 정년퇴직할텐데 무조건 모은 돈 많이 없을거란 말이지 
내가 챙겨야 할 필요 없는거맞지? 부모덕분에 지금 내 인생 살기도 힘든데ㅔ
대표 사진
익인1
너 사정이 힘들어서 못챙겨주니까 알어서하라고 미리말하셈..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아직 점심 시간 되려면 멀었네
05.04 10:28 l 조회 8
가방 300g 무거운편이야? 끈 가죽이고 얇음
05.04 10:28 l 조회 7
오늘너무너무씻기싫은데2
05.04 10:28 l 조회 14
공원 갔는데 비둘기가 이러면 어떡할거야?2
05.04 10:26 l 조회 52
버스 할머니 냄새나서1
05.04 10:26 l 조회 66
윗가슴 없으면
05.04 10:26 l 조회 40
정신건강의학과 가볼까 하는데 3
05.04 10:26 l 조회 14
본인표출면접 갑질 꽤 있구나34
05.04 10:26 l 조회 234
우유판매하러 오는 사람이 수상해 4
05.04 10:24 l 조회 20
오늘 거의 다 연차겠지4
05.04 10:23 l 조회 50
챗지피티에 몸사진 올리면 좀 그렇겠지
05.04 10:23 l 조회 16
카톡 프사 반이상이 뭔 그림으로된거네
05.04 10:22 l 조회 40
진짜 생리할때가 피부 젤좋음
05.04 10:22 l 조회 25
부모님들은 왜 미안하다는말을안할까12
05.04 10:22 l 조회 29
일경험도 떨어지고 ~ 😇
05.04 10:21 l 조회 38
읷들은 부평 거주하는 사람한테 편견있어?4
05.04 10:21 l 조회 24
지금불장인데 1년사이에 시드 1500으로 수익 4000낸거면 7
05.04 10:21 l 조회 78
쿠팡 인센티브 문자.. 왜 난 안 오냐.......
05.04 10:20 l 조회 19
기차 한시간 더 타고 만원 더 싸게 가기 4
05.04 10:20 l 조회 17
어릴땐 한국보다 일본이 살기 팍팍하고 눈치 엄청 본다고 생각했었는데 9
05.04 10:20 l 조회 35


처음이전21621721821922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