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31782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한화 삼성 스매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38
말 템포고 개빠르고 애가 진정을 못함
맨날 우리 좀 작게말하자…이래도 10초뒤면 까먹고 다시 크게말함
대표 사진
익인1
개웃곀ㅋㅋㅋ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 ㄹㅇ 그런 사람 진짜 찐따같고 쪽팔림..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ㅋㅋㅋㅌㅌㅌㅌㅌㅌㅌㅋ찐따 ㅠㅠㅠㅠ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와 나도 목소리 크게하는 친구랑 대화 너무 힘들어서 암
특히 밖에서 제발 ㅠ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그.... 우렁찬 거 말고 톤 자체가 높은 것도....... 앵앵거리는데 목소리 크면 너무 힘듦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와... 나도 평상시에 목소리가 쩌렁쩌렁한 스타일은 아닌데 가끔 갑자기 흥분?해서 말 크게하는 친구 있거든 ㅜ 근데 약간 조용히말하란 제스처 하면 내가왜? 이런 느낌이라 말도못하겠음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나이먹으니까 진짜 같이 다니는게 스트레스더라... 어느정도냐면 지나가는 사람이 조용히하라고 할 정도임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
그래서 난 멀어짐 ㅎ너무 스트레스 받아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우리 엄만가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아 진짜 저거 멏번을 말해줘도 못 고치더라….
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나 그런 동기 한명 한번 만나서 논적 있는데 창피했음
4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얘들아 나 워커홀릭이야...??15
19:56 l 조회 29
아니 요새 미감 중티 맞다니깐17
19:56 l 조회 1830
부모님 답답하다
19:56 l 조회 12
악의없는 질뭉처럼 들려?
19:56 l 조회 9
일에 갈려보니까 잠수타고 도망가는 애들 이해가 되기 시작함
19:56 l 조회 22
프레스샷 vs 오쏘몰 솔직히 뭐가 더 효과 좋아? 돈값 기준으로
19:55 l 조회 6
교보도서관 너무 좋아.. 돈 없는 거지에게 한 줄기의 빛 6
19:55 l 조회 546
시간안에 다 할수있는 일을 줘야하는거아녀??
19:55 l 조회 11
궁금한 거 있는데 토끼도 미용해????3
19:55 l 조회 21
실적이 어떻게 매년 상향하냐구...
19:55 l 조회 12
너네 팀장이 가족같은 사이처럼 일 하라 그럼 어때?2
19:55 l 조회 8
알바하는데 이런 중고딩들 귀여움2
19:55 l 조회 17
다들 공부 어디서함5
19:55 l 조회 19
연애를 쉰적이 없다는 사람들은2
19:54 l 조회 59
아 왜케 짜치지짐짜8
19:54 l 조회 27
너넨 이런 엄마 이해 가능하니.. 진짜 죽고싶어 23
19:54 l 조회 56
식당직원 태도 에바면 어떻게 해야함?
19:54 l 조회 15
럽스타 올리면 상대가 스토리 공유해서 퍼감?
19:54 l 조회 7
문과 나와서 초봉 6천 직업이 뭐가있을까?29
19:54 l 조회 451
내 나이 28살 워홀을 떠나고싶다7
19:54 l 조회 215


처음이전15161718192021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