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가 지금까지 준 0개 (최대 5개까지 표시)짝남인거 베프는 알아서 중간에 껴서 이러지도 못하고 쳐내고 있어.. 짝남은 그것도 모르고 나한테 상담하고 하소연하고 나는 할 수있는게 없어서 슬퍼하고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