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요즘 쉬었음 청년 힘든거 뻔히 알면서 앞에선 잘해주면서 뒤에선 꼽주는 윗직급 있다…딱 보면 지는 인맥으로 들어온것 같아서 더 킹받아걍 무시하는게 답인가 아님 태도를 어떻게 취하는게 베스트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