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가 지금까지 준 0개 (최대 5개까지 표시)내가 어제 헤어질 결심을 하긴 했는데...나름 오늘은 티 좀 냈다고 생각했는데 걍 1도 모르고 키보드샀엉 꺄룩꺄룩 하는 중임나 할 말 있다고 운을 띄우기가 어려운 분위기네 증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