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편식 심할수 있는거고, 나한테 맞춰줘서 고마워 오늘은 니가 먹고싶은거 먹자 이런 말할 줄 아는 애였으면 편식이 심하더라도 딱히 손절할 이유가 안 됐을텐데
얘는 마인드가 내 돈내고 먹는 자리에 왜 먹기싫은거 먹어야해 이런 마인드,,, 근데 그렇게 치면 상대방 입장도 똑같은거잖아. 다 각자 돈 내고 먹는 건데 왜 다른 사람들이 편식하는 사람한테 매번 메뉴를 맞춰줘야함? 이런건 생각도 안하고
그리고 남자친구나 회식할때는 먹는 척도하고 티 안내려고 노력한단말임. 우리 앞에서만 대놓고 티 팍팍내고 본인 원하는대로 메뉴 정하려고 우리한테 강요하고 놀러가서 빈정상할 때가 한두번이 아니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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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폭싹 영범이 진짜 그렇게 똥차인지는 또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