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요즘 몸도 안 좋고 나이도 있으시거든 게다가 우울증도 좀 있고 이래서...특히 요즘 더 우울해 하시고 외로워하셔
글서 오빠한테 내가 카톡으로 엄마 걱정 되니까 오빠가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는 안부 묻고 전화 좀 해줘~ 했어
오빠는 지금 독립해서 사는 중이고 사이 안 나쁨... 한달에 한 번은 본가 오고 엄마가 오빠 오는 날이면 ㄹㅇ 잔칫상 차려줌
근데 오빠가 아 ㅆ 여친이랑 있는데 귀찮게 좀 하지 마라 엄마는 니가 알아서 해 왜 나한테 난리야
이렇게 옴...........
내가 못 할 말 한 거여....?? 엄마 걱정 안 되나...건강 안 좋은 거 본인도 알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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