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네서 잤는데 경의선 숲길 바로 옆 오피스텔이거든, 오피스텔은 평범한데 숲길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산책하는데 모든 불안이 사라지는 느낌친구 말로는 몇주전 벚꽃 화창할때는 더 장난아니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