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 예 울지 말라는게 아니고 툭하면 눈물을 무기 삼지 말라는거야.
예를 들어 부모님이 돌아가셨다. 꺼이꺼이 운다(괜찮음)-> 다들 위해주고 달래준다 근데 나머지 일하는 내내 울꺼 같은 반차 써..
근데 부모님이 돌아가신후 한달 내내 꺼이꺼이 운다-> 퇴사 추천
시골로 발령받은 소식 듣고 운다->화장실 가서 울어. 울고 와서 그거에 대한 이야기, 불평불만 하면 안됨
이렇게 못 참는 상황에는 사람 없는데 가서 울고오고 사람들과 있을때는 그냥 일 하는거야.
나의 슬픈 상황이라도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쳐지게 만들면 안됨.
물론 개진상 만나서 시달리면 눈물나오지... 댓글에 눈물이 나오는데 어떻게 그것도 못 울게 하냐 하는 사람들은 심리상담 받아서 감정 컨트롤 하는것을 추천해. 다른사람들은 안 울고 싶어서 안우는게 아니고 직장에 있으니 안우는거라 장소를 가리는 거니까.. 장소 상관없이 우는 사람들은 상담받아서 자신을 단단하게 만드는게 사회생활 하는데 훨씬 좋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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