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막 자기모에화 하려는건 아닌데 나는 나만의 세계라고 해야 되나 암튼 그런게 되게 확실한 편이라 취향도 너무 확고하고 가치관도 확고하고 솔직히 많이 편협한 편이거든
막 자기모에화 하려는건 아닌데 나는 나만의 세계라고 해야 되나 암튼 그런게 되게 확실한 편이라 취향도 너무 확고하고 가치관도 확고하고 솔직히 많이 편협한 편이거든
근데 얼마 전에 만난 사람 진짜 이게 말이 되나 싶을 정도로 나랑 공통점이 너무 많고 대화가 너무 잘통하고 즐거우니까 대화하는게 너무 설레고 보고 싶고 하다가 결국 사귀게 됨 28살까지 짝사랑도 안해봤는데 이런 느낌 처음임
보사노바 좋아해서 가사 알아듣고 싶고 나중에 브라질에 보사노바만을 위한 여행 하러 갈 계획이 있어서 포르투갈어 공부 중인데 그 사람도 나랑 똑같은 생각으로 공부중이라 듀오링고 진도 많이 나간거랑 공부노트 보여줬을때 반했어.. 그리고 그냥 그동안은 나랑 결이 맞는 사람을 못 찾은것뿐이었다는걸 깨달음

인스티즈앱
현재 𝒥ℴ𝓃𝓃𝒶 밤티라는 신혜선 신작 상황설정..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