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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7
회피형인지 모르겠는데
내 의사표현을 못하겠어
그냥 얘기하기도전에 에이..걍 하지말자 이런식으로 포기?
내가 참으면 끝나니까...
예를 들면, 내가 아직 한달차? 수습기간중이라 병원진료때문에 반차써야하는데 눈치 너무 보이고 이런거때문에 잘리면, 안 좋게 보시면 어떡하지싶어서 전전긍긍하거나 포기하고
싫은 소리 못하고?
친구들 사이에도 내 생각 같은거 말 못하고...
그래서 속이 썩어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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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그랬는데 어려서 많이 혼났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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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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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래서 그래 어려서 양육 환경이 커서도 작동하는데 그걸 너가 인지하지 못하니 무의식적으로 그런 선택을 하는거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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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떡하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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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떡하긴 이제 이유 알았으니 안 그러면 되는거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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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내가 말하면 날 싫어할까봐 두려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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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그거 이해하는데 생각을 바꿔봐
네 인생이 다른 사람 리스크를 떠 안으면 안 되잖아 거절을 못하면 다른 의미론 너가 그 위험부담을 안아야 하는데 왜 그러고 살려고 하는데 라고 생각하면 거절이 좀 쉬워져 나도 방금 깨달은 것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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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그리고 하기 싫고 불편한 상황을 만들기 싫다는게 회피형은 아니야 오히려 그런 걸 알면서도 거절을 못하는게 회피형인거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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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나는 문제가 있으면 해결하려고 생각하고 다음엔 문제 안만들려고 하는것 같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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