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친구 장난감 뺏으면 친구가 속상하잖아.. 친구한테 물어보고 놀아야지.. 이런 것보다 친구 장난감으로 놀고싶으면 친구한테 물어봐. 한번만 더 친구꺼 뺏으면 우린 그냥 집에 갈거야. 이런게 더 잘먹힘.
그리고 봐주면 안 되고 바로 걍 애가 울든말든 집에 가야 함.. 소리지를때 식당에서 나가기로 했으면 나가야 하고.. 장난감 안 치우면 버린다 이런 것도 진짜 버려야 함..
대신 상 줄때도 시계 긴바늘이 2에 갈때까지 장난감 다 치우면 뭐 해줄게. 이런식으로 딱 정해주고 그 약속은 꼭 지켜야 말 잘 들음..
뭐 이러면 누가 속상하다, 힘들다, 누가 이러면 너도 싫지? 이런거 잘 이해 못하고 안 들음.. 물론 아들도 아들 나름이겠지만 저렇게 상벌 규칙 정해주면 편한거 같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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