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32173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야구 이성 사랑방 한화 LG SSG KIA 농구 삼성 두근두근타운 롯데 구마유시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5
심리상담은 예전에 받았었는데 지금은 돈 없어서 못함...ㅠㅠ정신과에서는 자세히 안봐주려나?지금 약물치료 시작했는데
대표 사진
익인1
? 왜 나르시스트라고 생각하는거야?
보통 나르들은 자기의 그런 모습 숨기는데
고칠려고 하는 나르는 처음봐서 신기해서 ;;

2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체감상 아빠가 심한 나르거든 난 부정했는데 아빠의 그런 사고방식을 닮은 거 같아...자기연민 우월감 열등감 등등 이게 ㄹㅇ 성격장애 범주인건지, 그냥 그런 성향을 무의식적으로 수용한 정도인지 알고 싶어서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
음... 어렵네... 근데 어렸을 때 가치관은 부모님 가치관 영향이 큰 거 같아. 그리고 부모님 가치관이 이상하다고 느꼈으면 나르는 아닌거 같아
2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릴 때부터 아빠 생각하는 게 진짜 이상하고 혐오스럽다고 생각했거든 남 무시하고 난 특별해야만 해 이 말을 반복적으로 들어왔는데 부정하면서도 생각해보니까 내가 무의식적으로 이 생각을 하고 있었음...내 2n년간 인간관계나 취업 문제도 다 이런 생각때문에 꼬인 거 같아 난 평범한, 어쩌면 능력이 모자란 사람인데...ㅋㅋ쓰다보니 주절주절했네 암튼 고민이 많다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할까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
아... 많이 힘들었겠다... 글쓴이의 마음 알 것 같아... 부모님의 혐오하던 모습을 자기 자신에게 보일 때가 있다는 거잖아...
하지만 글쓴이가 문제를 인식했다는 거에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해.
난 전문가가 아니라서 상담은 잘 못 해주지만 자기 자신이 문제를 인식을 했다는 것부터가 바뀔 수 있다고 배웠어 응원할게!

23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응응 들어주기 무거운 얘기였을텐데 댓글 남겨줘서 고마워!좋은 하루 보내

13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주변에서 오늘 나 왤케 못생겻지 ㅠ ㅠ 일케 말할때 항상 똑같아 보였음
2:25 l 조회 50
어이없네 짝남이 숨겨운 애 있는 꿈 꿈ㅋㅋ
2:25 l 조회 21
흡입기 때문에 너무 떨린다
2:24 l 조회 48
너무 폐급이라 사는 의미가 없어9
2:24 l 조회 105
취준하는데 걍 인생이 개현타오고 맨날 방황함41
2:23 l 조회 388
나 23살인데 팔찌를
2:23 l 조회 24
혹시 가슴크기 왔다갔다하는 사람 있니...? 12
2:22 l 조회 79
결혼식에 친구+지인 30명이면 ㄱㅊ한가..2
2:21 l 조회 44
서울 대병 5년차 간호사가 450-500정도 벌어? 3
2:21 l 조회 74
인천에 무보증 월세? 여기 트렌드인가1
2:21 l 조회 32
언니 결혼준비중인데 너무스트레스다6
2:21 l 조회 56
간호사 익들아 남자혈관이 여자혈관보다 찾기 더 쉬워??1
2:21 l 조회 29
포테토남 보단 포테이토 피자임
2:21 l 조회 15
소개팅했는데 관심 없어서 인생곡 영크크라고 함7
2:20 l 조회 341
포테토녀는 유행없어?2
2:20 l 조회 42
잔치국수vs포테이토1
2:19 l 조회 42
포테토칩 먹고싶다2
2:19 l 조회 14
포테토남때문에 스트레스받고 비위상해서 포테토칩도 안사먹음1
2:19 l 조회 33 l 추천 1
포테토남 정병오겠다 그만좀ㅠㅠ
2:19 l 조회 23
마운자로하면 원래 별 노력없이빠져?2
2:19 l 조회 50


처음이전18618718818919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