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내가 우산 펼쳐서 말려뒀는데 접으러 가보니까 이미 룸메가 깔끔하게 접어서 말아둠.. 저런 섬세하고 부지런한 사람이랑 결혼하고 싶어 ㅋㅋㅋㅋㅋ쿠ㅜㅜ 근데 그럼 룸메가 개손해라 안 될 듯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