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장 힘들었을 때 나를 있는 그대로 좋아해줬던 사람이 너무 보고싶다..
내가 학원 알바했을 때 9살 어린 학생이었는데 그 학생 덕분에 우울증이 치료되고 원하는 곳에 합격했거든
합격하면서 학원알바를 관두게 됐는데 그 학생에게 마지막 인사를 못했지만 그 학생은 직감한거 같더라고
빤히 쳐다보면서 마지막까지 내 옆에 있는데 차마 내 신분?을 말하고 싶진 않더라..
지금 후회되고 다시 만나고 싶다~ 고마웠다고 얘기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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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힘들었을 때 나를 있는 그대로 좋아해줬던 사람이 너무 보고싶다.. 내가 학원 알바했을 때 9살 어린 학생이었는데 그 학생 덕분에 우울증이 치료되고 원하는 곳에 합격했거든 합격하면서 학원알바를 관두게 됐는데 그 학생에게 마지막 인사를 못했지만 그 학생은 직감한거 같더라고 빤히 쳐다보면서 마지막까지 내 옆에 있는데 차마 내 신분?을 말하고 싶진 않더라.. 지금 후회되고 다시 만나고 싶다~ 고마웠다고 얘기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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