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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가는거 창피하고 그런건아닌데

뭔가 친구끼리 가는 곳 그런게 있자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요즘은 대부분 어딜가도 연인들 ,,,친구끼리 .... 다 젊은분위기라서

먼가 ... 안가게됨 이제는 ...엄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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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머 어때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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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뭐 어때~ 울 엄마도 젊은 분위기 좋아하시더라!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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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머 어때 나도 엄마랑 많이 다니는데 첨에 그런 생각 했다가 내가 좋고 신기해 하는 거 엄마도 그렇겠다 싶어서 모시고 갔는데 엄청 좋아하셨어!!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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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친구없어서 어디 간다면 엄마랑 가는뎈ㅋㅋ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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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오히려 더 좋지~~ 엄마랑 데이뚜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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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하루라도 젊으실때 더 모시고 여기저기 다녀! 나중엔 같이 가고싶어도 못감 ㅜ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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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엄마들도 젊은 사람 많은 곳 좋아하시던데… 쓰니 뭔 말인지는 알겠는데 난 하루라도 젊을 때 모시고 다녀야 된다고 생각해서 여기저기 많이 다닌다 젊을 때 효도해야 돼 ㅠ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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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냐 의외로 그런 곳에도 중년의 여성분들 많이 오시더라, 엄마랑 놀러오는 분들 꽤 많음. 직장 성수라서 돌아다니면 은근 보임!!
근ㄷㅔ 어머님들이 쫌 기빨려하심..여긴 왤케 사람이 많니..하시면서ㅠㅋㅋㅋ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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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난 그래서 좋던디.. 다들 엄마랑 안오는데 난 엄마랑 온거잖아 나 엄마아빠데리고 하딜도 자주감 ㅋㅋㅋㅋ엄마아빠도 별거없어 그냥 재밌는거 좋아하셔 친구랑가는곳 엄마아빠랑 못갈거 뭐있나싶다 갈수있을때 같이가…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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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는 그런곳에서 쓰니같이 어머니랑 온 딸 보면! 아! 나도 같이와야겠다 생각해!!!다들 부러워하고 좋게볼둡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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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헐 나두 그래… 남익이라 더…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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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내가 무슨말을해도 쓰니가 생각이 달라질순없겠지만...솔직히.. 요즘 사회에 엄마랑 놀러다닌다? 정말 제일 부럽고 제일 좋은 상황같아 친구 100명보다 부모님과 사이좋은게 훨씬!!!!!!!!!!!!!!!! 비교도안될만큼 대단하고 부러운거야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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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진심 뭐어때 우리 엄마가 딱 쓰니같은 생각 가지고 있어서 난 오히려 더 데리고 다님ㅋㅋㅋ 엄마랑 친구처럼 지내면 다 부러워할거야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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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헐 난 일부러 찾아다니는데! 이곳 저곳 유명한 곳 다 체험해주게 하고싶음 ㅋㅋㅋㅋㅋ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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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도 어릴땐 그렇게 생각했는데 나이들고 보면 아무 생각 안들어 솔직히 매장 가면 남한테 일절 관심 안가져서..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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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보기좋던데!! 나두 담에 엄마랑 와야지 이런생각함!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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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아 웃곀ㅋㅋㅋㅋㅋ
너무 공감
엄마랑 노는게 젤 재밌는데 진짜 은근히 다 젊은이들..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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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오히려 나 없으면 엄마는 여기 오기 부담스럽겠다 싶어서 더욱 그런데로 찾아감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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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난 그래서 더 가
나 아니면 엄마가 누구랑 오겠어 이러면섴ㅋㅋㅋ
엄마가 베프라 그런가봄 ㅜ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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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난 엄마랑 나랑 그런 곳에서 데이트하는데 누가 우와 좋겠다 나도 다음에는 엄마랑 와야지~ 하시는거 듣고 더 엄마랑 자주 다님ㅎ-ㅎ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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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난 친구가ㅠ없어서 엄마랑 놀면 좋앜ㅋ큐ㅜㅜ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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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헉 몇살인데 그런생각을 해?? 어린가?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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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난 그게 더 힙하다 생각하고 다니고잇어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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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요즘에 가족끼리 다니는 거 보기 좋던데 엄마랑 둘이 놀러가는 거 좋아 ㅜ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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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어때어때! 울 엄마도 그런 젊은이들이 주로 하는 경험 되게 좋아하시더라
딸기시루 엄마혼자 웨이팅 하고 나는 빵 웨이팅 했는데 엄마 만났을때 웃고있어서 물어보니까 그냥 인터넷에 난리난거 와서 기다리고 뒷사람하고 얘기하고 그런 경험한게 너무 재밌었대ㅎㅎ 나도 기분 좋아져서 앞으로도 엄마랑 많이 놀러다니고 유행하는 것도 경험하게 해줘야지 했다!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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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완전 반대다.. 나는 엄마가 그런 곳 가는 걸 진짜 이해 못 하고 불만 많아서 그런 곳 엄마랑 같이 오는 사람들 너무 부러웠음..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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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난 술마시는바 아닌이상 엄마랑 감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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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근데 친구들하고 노는것처럼 오래있지는못함ㅋㅋㅋㅋㅋㅋㅋ 엄마랑 집에서도 얘기많이해서 밖에나가면 할말이 없더라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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