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김도영 (2003년생·내야수)“광주에서 나고 자란 나는 어린 시절 누구보다 열성적인 KIA의 팬이었다. 열심히 기아챔피언스필드를 다니며 지금의 팀 선배님들을 응원하던 추억이 생각난다. 오랜 시간이 지나 지금 내가 KIA 선수가 돼 그때 응원했던 분들과 함께 뛰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pic.twitter.com/x4OpgZR9g7— 지 구 (@20171030_) May 4,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