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부부 내외끼리 용돈 드리고 식사 대접하려 하지 않나? 동생네가 결혼한 지 몇 년 됐는데 처음부터 좀 양가에서 최대한 돈 안 쓰게 밥도 부모님이 자주 사주고 하는 편인데 결혼 안 한 나도 어버이날이나 부모님 생신 때 식사 대접하는 게 기본이었거덩? 근데 뭔가 결혼 전부터 오 선물이나 이벤트를 남매끼리 오래 같이 해오려던 게 익숙해서인 건지 지네끼리 하려는 게 없고 식사도 도 별 생각이 없는 것 같음...
이제 다들 취업하고 어느 정도 일하고 있응께... 그렇다고 내가 이걸 뭐 강하게 얘기하기도 그렇고 뭔가 이상해서 물어봄 다들 이런 식인 건지.. 내가 너무 기준점이 높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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