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자는 습관 바꾸거나 건강 관리를 한 건 아니고 이사만 했는데 해결됨
그전 집은 장의사들이 단체로 거주하던 건물, 무당촌 신당집 옆이었음
무신론자인데 이런 우연은 참 신기하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