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을 연차 한번 안쓰고(할머니 돌아가셨을때 하나 쓴거 빼고)
독감 걸려도 아파도 항상 출근했고 매일 출근하기 15분전에
도착하고 단 한번도 지각 안했던 사람인데
내가 3개월전에 진짜 몸이 피곤해서.. 알람을 못들었나봐
딱 한번을 9시 출근인데 11시에 출근 한적 있거든
물론 늦잠 자느라 당연히 무단지각 한거고
회사 오자마자 석고대죄하고 정말 죄송하다고
수천번을 사과드렸거든… 내가 커피도 배달 시키고 근데
이걸로 사장님이 3개월동안 괴롭히고 넌 회식도 오지마
지각한 자는 먹을 필요도 없다하면서 괴롭히고
서류를 나한테 막 던지고 책상 발로 한번씩 퍽 치고 다니고
탕비실에도 못들어가게하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나 괴롭히는데 내가 너무 서러워서 나도 모르게
저저번주에 회사에서 울었는데 나보고 요즘 엠지들은
울거나 화내면 다 인줄 아나 이러면서 낄낄거리면서 화내고
나 진짜 말썽 한번 안부리고 내가 isfp 그 잡채라
절대로 반기 드는 행동같은거 그런 말 1도 못하는 사람인데
진심 나 그런 엠지 아니거든… 정말 말만 잘 들었는데
내가 그때 운날 상사분께서 엄청 걱정하시면서
그냥 그만두는게 나을거같다 이러심 원래 사장님이
나 엄청 좋아하셨는데 지각 한 그 이후로 계속 괴롭히니까
진짜 지각 때문에 나 꼴도 보기 싫어하신거같은데
이렇게까지 길게 나를 괴롭힐 일인가 싶기도 해…
너무 폭력적으로 괴롭히니까.. 내가 지각한걸로
뭐 회사에 손해본것도 없다 하셨는데 하…
진짜 목메달고 자살하고싶다… 진짜 너무 서러워
진짜 연차 한번도 안쓰고 1년의 반은 토요일 출근도해서
내 할일도 다 끝났는데 다른 사람들 일도 도우고 그랬는데..
지각 정말 싫어하신건 아는데 믿었던 내가 (쓰니)
지각한게 넘 충격이였나 진짜 죽어버리고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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