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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으로 처음 일을 시작했는데, 일이 처음이라 잘 몰라서 배우는 데 시간이 조금 걸렸어요..

그래도 지적받은 부분은 계속 고치려고 노력했고, 최근에는 기본적인 업무는 혼자서 어느 정도 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그런데 수간호사님께서 이제는 혼자서 일하면서 다른 분들도 도와줄 수 있는 수준이 되어야 한다고 하셔서, 제가 그 수준에 맞는지 조금 걱정이 돼서요...

지금 단계에서 이런 말을 받는 게 보통 어떤 의미인지, 그리고 수습기간 끝나갈 때 평가가 어떻게 이루어지는 편인지 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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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보통 안맞으면 선생님은 간호사 안맞는거같다고 그러거나 우리 부서랑 안맞는거같다그럼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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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마 여기가 항상 사람이 부족한 곳이라 일할 사람 없어서 아쉬운 것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그래도 마음에 안들면 그냥 바로 내보내기도 하나 생각도 하니까... 불안해져서;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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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사람부족하면 아쉬워서 계속쓸거에용...윗선한테 찍힌거 아닌이상..그냥 수쌤이 희망사항 말한거같음...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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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다면 다행이고요. 제가 엄밀히는 간호조무사로 일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조금 잘 모르겠어서요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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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음 어렵다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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