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너무 잘생기거나 너무 예쁜 사람이 들어오면... 동료 얼굴 보고 일하냐고 생각하겠지만, 의외로 진짜 개판이 남
데스크라고 좀 잘생긴 직원 뽑았다가 같이 일하는 40대 여직원이 계속 대쉬해서 힘들다고 한달만에 나가버린 적 있고...
약간 남초인 과에 예쁜 여직원 뽑았다가 출퇴근길에 계속 껄떡대고 스토킹 한다고 나가버린 적 있음.
난 사장 입장이라 접점이 없으니까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ㅋㅋㅋㅋㅋㅋ 흠 진짜 쉽지 않다 사람 관리란 게...... 그냥 일만 하는 동료인데 그럴 생각이 드나? 애까지 딸린 양반들이 의외로 더함 정말 이해할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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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기사 세후 월급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