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진짜 편하겠다 느꼈던게
나 어릴때부터 엄마가 예쁜 언니들을 알바로 뽑으면 한명도 안빼놓고 늘 똑같았던게 있는데
물류올때 본인이 물류를 안함... 남친이 매일 해주러 오거나
아님 남친 아닌 남자들이 해주러 와....
과후배일때도 있고 아는동생일때도 있고
물류만 해주는거 아니고 냉장고도 채워주고 매장 물건 정리도 다해줘 테이블도 닦고 청소도 함
편의점 일이 막 와다다 힘은 안들어도 생각보다 할일이 자잘하게 오백개 이런느낌인데 예쁜알바들은 ㄹㅇ 계산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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