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도 모르게 그 말이 나옴 내가 무례한 걸 아는데도 그니따 너가 왜 저 사람이랑 사겨야되는데?? 이런 말이 나옴 그니까 너가 왜?? 이런말이..
그냥 단순히 돈이 없다 못생겻다 이런게 아니라 하는 꼬라지나 이런게 걍… 말 안되는데? 수준이라서 나 사람 그렇게 미워해본 적 없는데 진심으로 사람 미워하고 무시해봄
근데 내 친구도 내가 그 난리 치니까 헤어지더라고.. 난 솔직히 내 꼬라지 손절 당해도 할 말 없다고 생각하긴 했는데 근데 그냥 그 말 말고는 너무 할 수 있는 말이 없었음 그니까 누구야 너가 왜 쟤랑 사귀어야 되냐니까 ?? 넌 쟤가 좋아 ?? 왜???? 이 말을 진심으로 입 밖으로 내뱉게 됨…
솔직히 그때 좀 다행이라고 생각했어 얘가 만약 그 콩깍지 못벗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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