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집 나오고 싶음..
어제 택시 타고 집 올때 볼일 참다가 차 안에서 좀 실수해서 엄마 내려왔었는데 기사님한테 변상해주시고 그랬어
그리고 내가 씻고 나오니까 볼 같은거 주면서 앞집에서 소금 받아오라고 하는거야 처음엔 무슨 말인가 싶었다가 황당해서 짜증내고 잤었어
그리고 잊으려고 했는데 오늘 낮에 또 말하고 나 외출하고 왔는데 진지하게 언니보고 나 데리고 갔다오라해서 집 들어가지도 못하고 앞집가서 이래이래한데 소금 조금만 받을 수 있냐고 그러고 옴; 젊은 부부랑 어린 애기 사는 집인데 엄청 난처해하시고 2026년에 말이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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