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술 두 병 마시고 정리하겠답시고
연락처 비상연락망 설정해놨던거 없애려고 들어갔다가
전화걸렸어..너무 놀래서 끊고 집 와서 현실 외면하고 발닦고 잤는데 일어나니까 진짜 창피해서 죽고싶어
밤에 부재중 남긴게 너무 수치스러워 아..
| 이별 말머리 모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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