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야기임‼️‼️
남편 : 프로 대중소설 작가 / 돈벌이 꽤괜 / 가족 재산 좀 있음 / 성격이 사악함 / 인간 아님(내가 늙어죽을 때 까지 청년 상태로 남아있을거임)
나 : 예대생(학점 4.3 이상 유지 중) / 음악가가 목표 / 지금까지 기술 잘 쌓으면서 꽤 잘 살아옴
임신 3기인데 애를 낳아 기를지 남편한테 유기하고 내 삶 찾아 떠날지 아니면 그냥 낳지말고 딩크 할지 아직도 고민 중임
애가 태어나면 육아 한다고 내 삶이 없을 것 같거든? 아직 젊어서 담에 다시 낳아도 되고.... 근데 남편 목표가 명문가 만들기라서 하 진짜 고민되네

인스티즈앱
현재 양상국의 발언에 의견 갈린 경상도 사람들